함양 수동면 골목을 거닐면서 찾아 낸 7월의 꽃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옛날과 달리 집집마다 꽃을 가꾸며 생활하고 있는 모습에서 시골도 이젠 세련되어 있었다. 일본 관광을 갔을 때 집집마다 집 앞에 화분가꾸기를 잘 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는데 이젠 우리네 시골도 여유롭고 정서적인 아름다움을 누리고 있는게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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