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놀이터인 텃밭엔 오이가 사흘에 한번씩 따야 할 정도로 풍성해져 있다. 고춧대가 내 키 절반정도 자랐는데 이제 막 열매가 달리기 시작했다. 이미 풋고추를 따 먹을 정도로 자란 것도 있는데 대부분 고추가 주렁주렁 맺히기 시작했다.
쌈 채소는 끝 무렵이 되어간다. 새로 오이씨를 심어 가을 오이를 기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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