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단성면의 대명사는 지금 꽃잔디의 천국이다. 화려함의 극치를 이루고 있는 대명사에는 요즘 주차하기에 어려움이 많을 정도로 복새통을 이루고 있는데 아래의 사진은 4월 18일의 모습이다. 이웃의 생초 조각공원의 꽃잔디도 유명한데 이곳 저곳을 두루 볼수 있어서 봄이 더 아름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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