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진주 진양호를 아우르는 곳에 멋진 둘레길이 생겨 탐방을 해 보았다.
진주시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진양호공원에 ‘무장애 덱로드’가 포함된 진양호 노을길이 장애인을 비롯한 이동 약자들도 진양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게 됐다.
진양호 노을길’은 진양호반을 거쳐 양마산 둘레길을 이용해 이동약자를 포함해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는 ‘무장애 데크로드’를 조성해 놓은 곳이다.
진양호 노을길은 총 2159m 길이로, ‘아천 북카페’부터 취수장, 마당바위, 상락원 뒤편 화목길까지 이어지는 경로를 포함하고 있다. 그 길목마다 전망쉼터가 마련돼 진양호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일반인 코스와 이동약자를 위한 무장애 코스로 나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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